故 송대관, '전국노래자랑' 충청남도 당진시 편서 생전 무대 공개

국내 최고, 최장수 예능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의 충청남도 당진시 편에서 고(故) 송대관의 생전 무대가 공개됩니다. 다양한 스페셜 무대와 함께, 고인의 노래를 통해 그를 추억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됩니다.



전국노래자랑 충청남도 당진시 편의 개요

국내 최고, 최장수 예능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이 이번 주에는 충청남도 당진시 편을 방송합니다. 

전국노래자랑은 대국민 참여형 오디션 프로그램의 원조이자, 매주 일요일마다 시청자들을 즐겁게 하는 국내 최고의 예능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회차는 당진 실내체육관에 마련된 특설 무대에서 본선에 오른 16개 팀이 눈을 뗄 수 없는 끼와 재능으로 풍성한 무대를 펼칠 예정입니다.


고(故) 송대관의 생전 무대

이번 충청남도 당진시 편에서는 얼마 전 타계한 고(故) 송대관의 생전 무대를 만날 수 있습니다. 

송대관은 오프닝 공연으로 무대에 올라 '지갑이 형님'을 불렀으며, “한 세상 소풍왔다. 나머지 인생은 쿨하게”라는 가사로 그의 생전 모습을 추억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합니다. 고인의 생전 무대를 통해 그의 음악과 함께했던 순간들을 떠올리며, 감동적인 추억을 되새길 수 있을 것입니다.


다양한 스페셜 무대

이 외에도 조정민의 ‘평행선’, 강진의 ‘문풍지 우는 밤’, 문소희의 ‘부귀영화’, 효녀 가수 현숙의 ‘사랑은 달달하게’까지 최선을 다해 시민들을 즐겁게 해줄 거장들의 완성도 높은 무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또한, MC 남희석이 무대 위 탁구대를 사이에 두고 꽃무늬 티셔츠와 꽃무늬 일바지를 입은 참가자들과 탁구 대결을 펼치는 흥미로운 볼거리도 선보입니다. 에너지 넘치는 탁구 대결이 객석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습니다.


가족 밴드의 흥겨운 무대

특히, 기타, 베이스, 드럼으로 뭉친 4인조 가족 밴드가 등장합니다. 머리에 반다나를 두르고 청재킷을 맞춰 입은 가족 밴드가 찰떡 호흡을 선보이며 흥겨운 무대를 선보입니다. 이들의 무대는 관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하며, 무대 분위기를 한층 더 뜨겁게 만듭니다.


제작진의 말과 방송 일정

제작진은 “이번 주에는 고 송대관의 생전 무대가 공개될 예정입니다. 언제나 시민들과 함께하시는 모습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습니다. 

'전국노래자랑-충청남도 당진시' 편은 16일(일) 낮 12시 10분에 KBS 1TV에서 방영됩니다. 이번 주 다채로운 볼거리로 안방 1열을 훈훈하게 만들 예정입니다.

관련기사 : https://im.newspic.kr/G6b9g3K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또한, 제휴 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일정 커미션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