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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김새론의 비보에 평소 절친했던 악뮤 이수현, 김보라와의 우정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지난 16일 김새론은 서울 성동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으며, 이수현과 김보라는 빈소를 찾으며 슬픔을 나누었습니다. 세 사람은 10대 때부터 함께 여행을 가거나 파티를 할 만큼 절친한 사이로 알려졌습니다.
김새론의 비보와 이수현·김보라의 반응
고(故) 김새론의 비보에 평소 절친했던 이수현과 김보라가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지난 16일 김새론은 서울 성동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갑작스러운 소식에 많은 이들이 슬픔을 느꼈습니다. 이에 이수현과 김보라는 빈소가 차려지자마자 슬픔을 품고 한달음에 달려왔습니다.
10대 시절부터 이어진 우정
김새론과 이수현, 김보라는 10대 때부터 함께 여행을 가거나 파티를 할 만큼 절친한 사이였습니다.
지난 2018년 JTBC '아는형님'에 출연한 김새론은 이수현과 친해진 계기에 대해 "서로 친한 친구가 연결해 줬다. (김)유정이가 소개해 줬다"고 전했습니다. 자주 보는 친구 넷이 김새론, 이수현, 김유정, 김보라라고 설명했습니다.
'독립만세'에서 드러난 동거 수준의 친분
2021년 방송된 '독립만세'에서는 이수현의 집에 김보라와 김새론이 찾아간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칫솔도 3개, 슬리퍼도 3개가 놓여있는 등 동거 수준으로 친한 사이임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수현은 이에 대해 "이미 단체 채팅방에 현관 비밀번호, 문 비밀번호가 있다"고 말하며 "저희 집이 쟤네들 집이다"라고 전했습니다.
슬픔과 우정을 나눈 세 사람
이수현은 김새론, 김보라와의 우정에 대해 "친해진 지 4, 5년 정도 된 것 같다. 지금까지 한 번도 안 싸우고 잘 지내고 있는 친구들이다"라며 친한 관계임을 설명했습니다.
김새론의 비보에 이들의 우정이 재조명되며, 많은 이들이 세 사람의 추억을 떠올리고 있습니다.
김새론의 발인과 추모
고(故) 김새론의 발인은 오는 19일 오전 6시 20분에 엄수될 예정입니다. 많은 이들이 고인을 추모하며 슬픔을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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