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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Plus와 ENA 예능프로그램 '전현무계획2'에 출연한 강남이 아내 이상화와의 결혼 생활을 공개했습니다. 강남은 아내 이상화에게 꽉 잡혀 사는 일상을 털어놓으며, 때때로 차라리 때렸으면 좋겠다고 호소했습니다.
이번 방송에서는 강남과 전현무, 곽튜브의 안동 먹트립 이야기가 펼쳐졌습니다.
결혼 6년차 강남의 일상
SBS Plus와 ENA 예능프로그램 '전현무계획2'에 출연한 강남이 아내 이상화와의 결혼 생활을 공개했습니다.
28일 방송된 '전현무계획2'에서는 강남이 전현무와 곽튜브와 함께 안동의 명물인 '간고등어' 맛집을 찾는 장면이 그려졌습니다. 강남은 아내 이상화에게 꽉 잡혀 사는 '결혼 6년 차' 일상을 폭로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강남의 안동 먹트립
이날 방송에서 강남은 전현무와 곽튜브와 함께 안동 국시를 맛본 뒤, 간고등어 맛집으로 이동했습니다.
강남은 아내 이상화가 자신이 살찌는 것을 싫어한다고 털어놓으며, 과거 몰래 먹다가 들켜서 3일 동안 대화를 안 한 적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현무는 "네가 살찌면 내 얼굴이 되잖아"라고 농담을 던지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간고등어와 함께한 즐거운 시간
강남과 전현무, 곽튜브는 65년 전통의 '안동 간고등어' 맛집에서 간고등어와 조림을 맛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세 사람은 간고등어의 맛에 감탄하며 "전현무계획에서 먹은 생선 음식 중 제일 맛있다"고 극찬했습니다. 이들은 식혜를 리필해가며 식사를 즐겼습니다.
강남의 가족 이야기
전현무는 강남에게 어린 시절 부모님의 부부싸움을 보고 느낀 점을 물어보았습니다.
강남은 부모님의 싸움을 보며 한국어의 대단함을 느꼈다고 말하며, 아버지와 어머니의 싸움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강남은 아내 이상화가 어머니보다 8배는 무서운 것 같다며, 때때로 차라리 때렸으면 좋겠다고 호소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방송 정보
'전현무계획2'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며, 전현무와 곽튜브, 강남의 찐친 케미가 돋보이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방송에서는 안동 먹트립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먹거리와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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