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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재 셰프가 미쉐린 3스타를 받은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모수 서울'을 재오픈할 예정입니다. 저녁 오마카세로만 운영되는 이번 레스토랑의 예약 가격은 1인당 42만 원으로 책정되었습니다. 지난해 초 CJ제일제당과의 파트너십 종료 후 운영이 일시 중단되었던 이곳은 이제 새롭게 리노베이션되어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모수 서울' 재오픈의 배경
안성재 셰프는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서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며 많은 인기를 끌었습니다.
그가 이끄는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모수 서울’은 국내 유일의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으로, 다시 문을 열게 되면서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습니다.
재오픈 준비 과정
지난해 초 CJ제일제당과의 파트너십 종료로 인해 운영이 일시 중단된 ‘모수 서울’은 리노베이션 공사를 거쳐 새롭게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안성재 셰프는 영국 ‘서펜타인 파빌리온’을 설계한 조민석 건축가와 협력하여 오래된 한국 서양식 가옥의 멋을 살리면서 현대적인 요소를 더하는 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반드시 진화해야 한다”며 심혈을 기울여 리노베이션을 준비했다고 전했습니다.
예약 정보와 가격
안성재 셰프의 ‘모수 서울’은 오는 22일부터 예약이 가능하며, 점심 운영 없이 저녁 오마카세(디너 테이스팅 코스)로만 운영됩니다.
1인 가격은 42만 원으로 책정되었으며, 테이블당 주류 반입비는 20만 원으로 제한되었습니다. 최대 와인 1병만 반입할 수 있는 이 조건은 가격 논란을 불러일으키기도 했습니다.
안성재 셰프의 새로운 도전
안성재 셰프는 지난달 5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며 "올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려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공개된 영상에서는 ‘모수 서울’의 공사 현장을 소개하며 그의 열정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그는 "조용하고 외진 곳을 선호한다"고 전하며, 새로운 도전과 함께 돌아올 레스토랑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미쉐린 3스타의 명성
‘모수 서울’은 국내 유일의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으로, 2년 연속 미쉐린 가이드에서 3스타를 유지해왔습니다.
그러나, 운영 중단으로 인해 올해 미쉐린 가이드 평가 대상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상황 속에서도 안성재 셰프는 레스토랑의 품질과 명성을 유지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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