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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제이홉이 미국 인기 토크쇼 '지미 팰런쇼'의 오프닝을 장식하며 글로벌 팬들을 열광하게 만들었습니다. 제이홉은 신곡 'Sweet Dreams (feat. Miguel)'의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곧 있을 북미 투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며, 제이홉은 더욱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습니다.
제이홉의 '지미 팰런쇼' 오프닝 장식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제이홉이 11일(한국시간) 방송된 미국 NBC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에 출연하여 오프닝을 장식했습니다. 이날 제이홉은 이례적으로 쇼의 오프닝 무대에서 등장하였으며, 뜨거운 환호를 받았습니다.
제이홉과 반갑게 인사를 나눈 지미 팰런은 최근 발표된 그의 신곡 'Sweet Dreams (feat. Miguel)'의 영감에 대해 물었고, 제이홉은 팬덤 'ARMY'가 영감의 원천임을 밝혔습니다.
신곡 'Sweet Dreams (feat. Miguel)' 라이브 무대
하이라이트는 역시 'Sweet Dreams (feat. Miguel)' 무대였습니다. 구름 위에 있는 듯한 세트에 제이홉과 미구엘이 함께 서자, 관객들은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두 사람의 완벽한 가창과 무대 매너는 깊은 몰입감을 선사하였으며, 밴드 라이브 세션이 더해져 풍성한 사운드의 무대를 완성했습니다.
북미 투어 'HOPE ON THE STAGE'
제이홉은 이날 방송에서 곧 있을 북미 투어 'HOPE ON THE STAGE'에 대해 소개하며 팬들에게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그는 브루클린을 시작으로 시카고, 멕시코 시티, 샌 안토니오, 오클랜드, 로스앤젤레스 등 6개 도시에서 총 12회의 공연을 펼칠 예정입니다. 제이홉은 "I'm Ready, You guys Ready?"라고 흥을 돋우며 관객들과의 소통을 강조했습니다.
팬들과의 소통과 애정
제이홉은 팬들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방송 중 관객석에서 'ARMY'라는 외침이 터져 나오자, 제이홉은 "My inspiration is ARMY"라고 화답하며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애정을 표현했습니다. 이러한 팬들과의 소통은 제이홉의 무대와 음악에 더욱 강한 열정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결론 및 기대
제이홉의 두 번째 정규앨범 '키다리의 선물'은 오는 3월 1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팬들의 큰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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