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완전체 복귀 – RM·뷔·지민·정국 전역, 새로운 시작

방탄소년단(BTS)의 RM, 뷔, 지민, 정국이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하며, 팬들의 기대 속에서 완전체 활동을 예고했습니다. 지난 10일과 11일 양일간 RM·뷔의 전역식과 지민·정국의 전역식이 진행되었으며, 멤버들은 복귀 소감과 함께 아미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또한, 오는 13일~14일 킨텍스에서 ‘2025 BTS FESTA’가 열려 전 세계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RM·뷔의 전역식 – 무대 복귀 기대감

📌 10일 춘천신북읍체육공원에서 RM과 뷔가 전역식을 진행하며 팬들과 기쁨을 나눴습니다.

✅ RM – 색소폰 연주로 전역의 기쁨을 표현

✅ 뷔 – 꽃다발을 들고 팬들에게 다가가 따뜻한 인사

✅ RM “BTS RM으로 하루빨리 무대에 서고 싶다” 복귀 의지 표명

두 사람은 군 복무를 마치며 다시 음악 활동에 집중할 것을 약속하며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지민·정국의 전역식 – 새로운 챕터 시작

📌 11일 연천공설운동장에서 지민과 정국의 전역식이 진행되었으며, 팬들의 뜨거운 환영을 받았습니다.

✅ 지민 “군대가 쉽지 않은 곳이다, 군 장병들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 부탁”

✅ 정국 “와주신 기자, 아미분들께 감사하다, 카메라 앞이 오랜만이라 민망하다”

✅ 두 사람, ‘단결’이라는 인사와 함께 밝은 모습으로 팬들과 만남

전역식에서 지민과 정국은 새로운 시작을 알리며 BTS 완전체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2025 BTS FESTA’ – 팬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

📌 오는 13일~14일, BTS는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데뷔 기념 행사 ‘2025 BTS FESTA’를 개최합니다.

✅ BTS 전원 완전체로 돌아오는 만큼 다양한 이벤트 기획

✅ 팬들과의 만남 및 특별한 콘텐츠 공개 예정

✅ 군백기를 끝내고 새로운 활동을 시작하는 의미 있는 행사

이 행사는 BTS가 다시 하나로 모여 팬들과 소중한 시간을 보내며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일 전망입니다.


📌 방탄소년단 RM·뷔·지민·정국이 전역하며 완전체 활동을 향한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 RM·뷔·지민·정국, 팬들에게 감사 인사 전하며 복귀 의지 표명

✅ 오는 13~14일 ‘2025 BTS FESTA’에서 팬들과 특별한 시간 예정

✅ 완전체 활동과 새로운 음악 프로젝트 기대감 상승

BTS의 새로운 여정을 향한 관심이 집중되며, 군백기를 마친 멤버들이 앞으로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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