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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에서 보여주던 친근하고 유쾌한 이미지를 벗고,
이제는 연기자로서의 새로운 챕터를 시작하는 김진영(덱스).
그가 ENA 새 월화드라마 〈아이쇼핑〉에서 보여줄 인간병기 ‘정현’의 캐릭터는 단순한 연기 데뷔가 아닌, 진짜 배우로서의 선언이자 각오입니다.
🧨 덱스가 연기하는 '정현'은 어떤 인물?
✔️ SH 의료재단 대표 김세희(염정아)의 명령에 절대복종
✔️ 불법 입양 조직 운영자이자, 살아남은 아이들을 무자비하게 추격
✔️ 냉혹하고 치밀한 인간병기로서의 완성형 인물
💬 덱스는 인터뷰에서 “아직은 배우로서 부족하지만 액션은 자신 있다”라며
→ 액션스쿨에서의 훈련과 캐릭터 구축에 깊이 몰입한 과정을 공유했어요.
🌡️ 정현을 정의하는 키워드 – ‘냉혈한·결핍·따뜻함’
덱스는 자신의 캐릭터를 이렇게 정의합니다.
1. 냉혈한 – 명령에 망설임 없는 절대 복종형
2. 결핍 – 과거의 상처로 인해 감정이 닫힌 상태
3. 따뜻함 – 인간병기 그 속에도 남아 있는 희미한 감정의 흔적
👉 "나도 현실에서 누군가를 믿으면 맹목적으로 따르는 면이 있다"며 정현과의 내적 싱크로율도 솔직하게 밝혔습니다.
🎬 염정아와의 호흡, 몰입을 위한 ‘거리두기’ 전략
✔️ 촬영 중 덱스는 김진영이 아닌 정현으로 존재하기 위해
→ 선배 염정아와도 일부러 거리두기를 하며 감정선 유지
✔️ 염정아는 이를 묵묵히 지켜보며 덱스의 진심을 이해하고 품은 선배 역할
💖 덱스는 “언젠가 나도 선배가 된다면, 저렇게 후배를 품고 싶다”는 바람도 전했어요.
✅ 덱스의 첫 연기, 예능 너머의 ‘진짜 진영’을 보여줄 시간
✔ ‘아이쇼핑’에서 펼쳐질 액션과 감정선은 단순한 데뷔작 그 이상의 의미
✔ 믿고 따르는 사람에 대한 맹목적 충성, 예능과 연기의 교차점
✔ 김진영으로의 본격 연기 행보 시작…이제는 카메라 앞에서 배우가 됩니다
〈아이쇼핑〉은 오는 7월 21일 ENA와 TVING에서 첫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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