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0년대 버스 안내양들의 첫사랑, JTBC '백번의 추억'

오는 9월 13일, JTBC에서 우리를 1980년대의 아련한 추억 속으로 안내할 새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이 첫 방송됩니다. 빵모자를 쓴 버스 안내양들의 우정과 사랑을 그린 뉴트로 멜로드라마로, 그리운 그 시절의 감성과 청춘의 설렘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입니다.



📼 "오라이~!" 1980년대로 떠나는 시간 여행

'백번의 추억'은 1980년대를 배경으로, 100번 버스 안내양으로 일하는 두 친구 '영례'와 '종희'의 빛나는 우정과 애틋한 첫사랑을 그린 드라마입니다. 

이제는 역사 속으로 사라진 '버스 안내양'이라는 직업을 중심으로, 고된 현실 속에서도 꿈과 사랑을 키워나갔던 청춘들의 이야기가 펼쳐지죠. 요금을 받고, 승객의 안전을 챙기며 버스의 출발을 알리던 "오라이~!" 외침은 그 시대를 상징하는 아이콘이기도 합니다. 

제작진은 레트로 감성을 통해 시청자들의 추억 버튼을 누를 작품이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 빛나는 청춘, 주목할 등장인물들

  ✔️ 고영례 (배우 김다미)

멀미를 하면서도 가족의 생계를 위해 매일 버스에 오르는 K-장녀입니다. 대학 진학의 꿈을 놓지 않는 모범생처럼 보이지만, 요금을 내지 않는 승객은 지구 끝까지 쫓아갈 정도로 강단 있는 '은근한 또라이' 기질을 가진 반전 매력의 소유자입니다.


  ✔️ 서종희 (배우 신예은)

빨간 입술이 상징인, 끼와 흥이 넘치는 매력 부자입니다. 불우한 가정 환경에서 벗어나고자 버스 회사에 정착했으며, 누구도 자신을 함부로 대하지 못하게 하는 당찬 '걸크러시' 매력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 한재필 (배우 허남준)

영례와 종희, 두 친구의 운명적인 첫사랑 상대입니다. 백화점 사장의 아들이라는 배경과 잘생긴 외모를 가졌지만, 가정사로 인한 깊은 상처와 반항심을 품고 있는 입체적인 인물이죠. 질풍노도의 시기를 보내던 그는 두 친구를 만나면서 사랑에 직진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삼각 로맨스의 중심에 서게 됩니다.


✨ 믿고 보는 배우들의 특별출연

'백번의 추억'은 주연 배우들뿐만 아니라 화려한 특별출연진으로도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 정현 (배우 김정현)

재벌 3세이자 명문대 법대 수석 입학생인 '원조 사기캐'입니다. 부족함 없이 자랐지만 의외의 순정을 간직한 인물로, 김다미가 연기하는 영례의 곁에서 '키다리 아저씨' 같은 역할을 하며 극에 활력을 더할 전망입니다.


  ✔️ 영례의 어머니 (배우 이정은)

'믿고 보는 배우' 이정은이 영례의 어머니로 등장해 김다미와 모녀 호흡을 맞춥니다. 1980년대의 고단한 세월 속에서도 꿋꿋하게 자식들을 키워낸 우리네 어머니의 모습을 그려내며 깊은 감동과 여운을 선사할 것입니다.


✍️ 흥행 보증! 최고의 제작진이 뭉쳤다

'백번의 추억'은 이름만 들어도 고개가 끄덕여지는 최고의 제작진이 의기투합해 만든 작품입니다. '일타 스캔들', '오 나의 귀신님', '역도요정 김복주' 등 수많은 히트작을 집필한 양희승 작가가 극본을 맡았습니다. 여기에 '서른, 아홉'을 통해 섬세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상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백번의 추억'은 단순한 복고 드라마를 넘어, 현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따뜻한 위로와 공감을 전해줄 작품으로 기대됩니다. 

찬란하게 빛났던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오는 9월 13일 JTBC 100번 버스에 꼭 탑승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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