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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 5일, 우리의 감성을 촉촉하게 적실 JTBC 새 금요시리즈 '마이 유스'가 찾아옵니다. 15년 만에 다시 만난 첫사랑의 이야기를 그린 감성 로맨스로, 믿고 보는 배우 송중기와 천우희가 주연을 맡아 방송 전부터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 15년 만에 다시 만난 우리, 줄거리 엿보기
'마이 유스'는 찬란했지만 아팠던 청춘을 보낸 선우해와 성제연이 15년 만에 운명처럼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남들보다 조금 늦게 평범한 삶을 시작한 남자와, 뜻하지 않게 그의 평온을 흔들어야 하는 여자의 만남을 통해 잊고 지냈던 '나' 자신을 되찾아가는 따뜻한 여정을 그릴 예정입니다.
순수했던 열아홉의 기억을 다시 꺼내 보는 듯한 아릿하고 설레는 감성을 선사할 것으로 보입니다.
🧑🤝🧑 주인공들은 어떤 사람일까?
✔️ 선우해 (배우 송중기)
아역 스타로 너무 빨리 인생의 전성기를 보낸 후, 생계를 위해 청춘을 소진해야만 했습니다. 현재는 소설가 겸 플로리스트로 평온한 삶을 살고 있지만, 첫사랑 성제연을 다시 만나며 삶의 큰 변화를 맞이하게 되는 인물입니다.
✔️ 성제연 (배우 천우희)
매사 분명한 것을 좋아하는 불도저 같은 성격의 매니지먼트 팀장입니다. 특별할 것 없는 현실을 살아가던 중, 첫사랑 선우해를 다시 만나 그의 일상을 흔들게 되면서 오히려 잊고 지냈던 자신의 감정과 마주하게 됩니다.
✔️ 이주명 & 서지훈
국민 남매로 불렸던 아역 스타 출신 '모태린'(이주명)과 그녀의 첫사랑 '김석주'(서지훈) 역시 극의 또 다른 축을 담당하며 네 청춘의 얽히고설킨 관계를 통해 풍성한 이야기를 더할 예정입니다.
🎬 '런온'과 '유미의 세포들' 제작진의 만남
'마이 유스'는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제작진이 뭉쳐 신뢰를 더합니다.
드라마 '런온'을 통해 감각적인 필력을 선보인 박시현 작가가 극본을 맡았고, '유미의 세포들', '아는 와이프' 등에서 섬세하고 깊이 있는 연출로 큰 사랑을 받은 이상엽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습니다.
두 '감성 장인'의 만남이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벌써부터 기대가 큽니다.
📺 방송 정보 및 시청 방법
'마이 유스'는 9월 5일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50분 JTBC에서 방송되며, 매주 2회 연속으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국내에서는 '쿠팡플레이'를 통해 다시 볼 수 있으며, 해외에서는 Viu와 Rakuten Viki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납니다.
찬란했던 시절의 첫사랑을 다시 만난다면 어떤 기분일까요?
'마이 유스'는 송중기와 천우희라는 두 배우의 섬세한 연기를 통해 우리 모두의 마음속에 간직한 첫사랑의 기억을 소환할 것입니다.
올가을, 따뜻한 설렘과 깊은 여운을 느끼고 싶다면 9월 5일 첫 방송을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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