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이 선택한 ‘트웰브’, 첫방 시청률 8.1%로 입증된 이유

배우 마동석의 10년 만의 드라마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은 '트웰브'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습니다. 지난 8월 23일 첫 방송부터 단숨에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는데요.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트웰브' 1회는 전국 가구 기준 8.1%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에 올랐습니다. 한국형 히어로 액션이라는 새로운 장르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시청률로 이어진 모습입니다. 

오늘은 뜨거운 관심 속에 출발한 드라마 '트웰브'의 이야기와 매력 포인트를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 단숨에 시청자를 사로잡은 현대판 12지신 이야기

드라마 '트웰브'는 우리에게 친숙한 12지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판타지 액션 히어로물입니다. 수천 년 동안 인간의 곁을 지켜온 12천사들이 악의 세력 '오귀'의 부활에 맞서 싸우는 장대한 서사를 담고 있습니다. 

첫 방송에서는 오랜 봉인에서 깨어난 악의 무리와 이들을 막기 위해 다시 뭉쳐야 하는 천사들의 이야기가 속도감 있게 펼쳐졌습니다. 인간 세상에 정체를 숨긴 채 각자의 모습으로 살아가던 천사들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화려한 액션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 마동석표 히어로의 귀환, 압도적 존재감 '태산'

'트웰브'의 중심에는 단연 배우 마동석이 있습니다. 

그가 연기하는 '태산'은 12천사를 이끄는 리더이자 호랑이의 천사입니다. 첫 등장부터 호피 무늬 의상을 입고 나타나 압도적인 존재감을 뽐냈는데요. 과거 동료를 잃은 아픔과 인간에게 배신당한 상처로 마음의 문을 닫았지만, 악의 부활을 느끼며 다시 세상을 지키기 위한 싸움에 나설 것을 예고했습니다. 

특히 엔젤 캐피탈 대표라는 의외의 직업으로 채무자를 만나는 장면은 마동석 특유의 유머와 카리스마를 동시에 보여주며 앞으로의 활약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습니다.


✨ 개성 넘치는 천사 군단과 강력한 빌런의 등장

'트웰브'는 마동석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배우들이 함께합니다. 

날렵한 원숭이 천사 '원승' 역의 서인국, 12천사가 되지 못하고 악의 편에 선 까마귀 '오귀' 역의 박형식은 극의 팽팽한 긴장감을 더합니다. 또한 성동일, 이주빈, 고규필 등 탄탄한 연기력의 배우들이 각각 개성 넘치는 천사 캐릭터로 분해 극의 재미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입니다. 

각기 다른 능력을 지닌 12지신 히어로들이 보여줄 완벽한 팀플레이와 시원하고 짜릿한 액션이 '트웰브'의 핵심 관전 포인트입니다.


📺 KBS와 디즈니플러스에서 만나는 K히어로

'트웰브'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밤 9시 20분 KBS2 채널을 통해 방송됩니다. 본방송 직후에는 디즈니플러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과도 만나고 있어, 한국형 히어로물의 글로벌 흥행 가능성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총 8부작으로 기획되어 짧고 강렬한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인데요. 첫 회부터 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잡은 '트웰브'가 새로운 K드라마의 역사를 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드라마 '트웰브'는 친숙한 12지신 소재에 마동석표 액션과 매력적인 캐릭터들을 더해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데 성공했습니다. 8.1%라는 높은 시청률은 배우들의 열연과 한국형 히어로물이라는 신선한 시도에 대한 시청자들의 높은 기대감을 증명합니다. 

앞으로 남은 이야기 속에서 12천사들이 악의 무리에 맞서 어떻게 세상을 구해낼지, 그들의 통쾌한 활약을 기대해 보셔도 좋겠습니다. 이번 주말, '트웰브'를 통해 한국형 히어로의 매력에 빠져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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