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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로제가 브루노 마스와 함께한 곡 ‘아파트’로 2025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습니다. K팝 아티스트 최초의 쾌거로,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습니다.
🎤 K팝 최초 ‘송 오브 더 이어’ 수상
2025년 9월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UBS 아레나에서 열린 MTV VMA에서 로제는 ‘아파트(APT.)’로 ‘송 오브 더 이어(Song of the Year)’를 수상했습니다.
이 부문은 MTV VMA의 대상급 주요 부문으로, K팝 가수가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과거 BTS가 ‘다이너마이트’로 후보에 오른 적은 있지만 수상에는 실패한 바 있습니다.
💫 브루노 마스와의 협업, 글로벌 감성
‘아파트’는 지난해 10월 발표된 곡으로, 브루노 마스와의 듀엣으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빌보드 핫100 차트 3위, 글로벌 200 차트 12주 연속 1위라는 기록을 세우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었습니다.
뮤직비디오에는 한국의 술자리 게임 ‘아파트 게임’을 모티브로 한 장면과 한국어 대사 “채영이가 좋아하는 랜덤 게임”이 등장하며, 문화적 감성을 자연스럽게 녹여냈습니다.
👗 수상 소감과 무대 위의 로제
금빛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오른 로제는 “믿을 수 없다”며 브루노 마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이어 “테디 오빠, 저 상 탔어요. 블랙핑크 멤버들, 저 상 탔어요. 늘 고맙고 사랑해요”라고 한국어로 소감을 밝혀 팬들의 감동을 자아냈습니다.
그녀는 “열여섯에 꿈을 꾸던 나와, 공평하게 노력이 받아들여지길 꿈꾸는 모두에게 이 순간은 대단하다”고 덧붙이며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 8개 부문 후보, 솔로 아티스트 최다 기록
로제는 이번 MTV VMA에서 총 8개 부문 후보에 올라 K팝 솔로 아티스트 최다 노미네이트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 올해의 노래
✔️ 올해의 비디오
✔️ 베스트 팝
✔️ 베스트 컬래버레이션
✔️ 베스트 디렉션
✔️ 베스트 아트 디렉션
✔️ 베스트 비주얼 이펙트
✔️ 베스트 K팝 (후보, 수상은 리사에게)
특히 ‘톡식 틸 더 엔드(Toxic Til the End)’는 정규 1집 ‘로지(Rosie)’의 타이틀곡으로, 베스트 K팝 부문 후보에 올랐습니다.
🎶 블랙핑크 멤버들의 활약
‘베스트 K팝’ 부문은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도자 캣, 레이와 함께 부른 ‘본 어게인(Born Again)’으로 수상하며 2년 연속, 통산 3번째 트로피를 거머쥐었습니다.
블랙핑크 멤버들이 모두 솔로곡으로 후보에 오른 이번 시상식은 그룹의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금 입증한 자리였습니다.
로제의 ‘아파트’는 음악성과 문화적 감성을 동시에 담아낸 글로벌 히트곡으로, MTV VMA ‘올해의 노래’ 수상은 K팝의 새로운 이정표가 되었습니다.
다음으로는 ‘아파트’의 가사와 뮤직비디오 속 문화적 상징들을 함께 분석해 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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