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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해체 소식을 전했던 걸그룹 에버글로우(EVERGLOW)가 전격적으로 활동 재개를 선언했습니다. 새로운 소속사 치타컴퍼니와 손잡고 6인에서 4인 체제로 재편,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예고하며 ‘제2막’을 열었습니다.
📢 새 소속사와의 동행
9월 10일 치타컴퍼니는 공식 발표를 통해 “에버글로우는 6인에서 4인 체제로 새로운 여정을 함께한다”며, 데뷔 때부터 이어온 독창적인 음악성과 퍼포먼스를 더욱 빛낼 수 있도록 전폭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재편은 단순한 인원 축소가 아니라, 팀의 색깔을 더욱 선명하게 만들기 위한 전략적 선택으로 보입니다.
🎤 멤버들의 각오
멤버 시현은 “저희만의 색깔과 에너지를 자유롭게 보여줄 수 있도록 다양한 음악 활동을 준비 중”이라며, “그동안 기다려주신 국내외 팬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활발한 소통과 무대로 보답하겠다”고 전했습니다.
💿 향후 활동 계획
🔹 새 앨범 준비: 현재 녹음 및 제작 단계 돌입
🔹 글로벌 팬미팅 투어: 아시아를 비롯한 전 세계 팬들과 직접 만남 예정
🔹 콘셉트 변화: 기존 강렬한 퍼포먼스에 새로운 음악적 시도 추가
📜 에버글로우의 발자취
2019년 3월 싱글 앨범 Arrival of Everglow로 데뷔한 에버글로우는 ‘Bon Bon Chocolat’, ‘DUN DUN’, ‘LA DI DA’ 등 중독성 있는 음악과 파워풀한 무대로 국내외 팬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히 ‘LA DI DA’는 미국 빌보드가 선정한 ‘2020년 최고의 K팝 노래’ 중 하나로 꼽히며 글로벌 인지도를 높였습니다.
🌍 글로벌 팬덤의 기대
이번 재출발 소식에 팬들은 SNS를 통해 “기다린 보람이 있다”, “4인 체제도 기대된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과거 일본 신인 그룹과의 팀명·로고 유사성 논란 등 우여곡절을 겪었던 만큼, 이번 활동 재개는 팬들에게 더욱 의미 있는 소식입니다.
에버글로우의 4인 체제 새 출발은 단순한 컴백이 아니라, 팀의 정체성과 글로벌 경쟁력을 재정립하는 중요한 전환점입니다.
다음에는 새 앨범 콘셉트와 수록곡, 그리고 글로벌 투어 일정에 대해 심층 분석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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