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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일상에 따뜻한 쉼표를 찍어주던 tvN 대표 힐링 예능 '바퀴 달린 집'이 3년이라는 긴 기다림 끝에 드디어 우리 곁으로 돌아옵니다. 더욱 특별한 것은 이번엔 바다를 건너 일본 북해도로 떠난다는 소식인데요. 터줏대감 성동일, 김희원 콤비에 사랑스러운 배우 장나라가 새로운 식구로 합류해 벌써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오는 10월 12일 첫 방송을 앞둔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북해도 편', 어떤 점이 더 새로워지고 따뜻해졌을까요?
✈️ 3년 만의 컴백, 무대는 드넓은 북해도로!
'바퀴 달린 집'의 가장 큰 매력은 '내 집'과 함께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자연 속으로 떠나는 여행이었습니다. 이번 시즌은 그 무대를 해외로 확장하는 첫 번째 도전으로, 목적지는 바로 일본 북해도입니다. 광활한 화산지대부터 아름다운 해안도로, 고즈넉한 숲길과 정겨운 마을까지, 북해도가 품은 이국적이면서도 청정한 자연은 그 자체로 최고의 힐링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3년 만에 돌아온 만큼 더욱 업그레이드된 스케일의 풍경 속에서 세 사람은 어떤 하루를 보내게 될까요?
✨ '최초 여성 멤버' 장나라의 꾸밈없는 매력
이번 시즌 최고의 관전 포인트는 단연 새로운 막내, 장나라의 합류입니다. 프로그램 최초의 여성 고정 멤버인 그녀는 예능 첫 고정 도전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자연스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공개된 티저 영상 속에서 장나라는 거대한 '바퀴 달린 집'을 직접 운전하는가 하면, 그네를 타며 아이처럼 해맑게 웃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마저 미소 짓게 만듭니다. 그녀의 섬세한 감성과 꾸밈없는 모습이 기존 멤버들과 만나 어떤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지 기대가 모아집니다.
👨👩👧 찐가족이 된 세 사람의 유쾌한 케미
성동일과 김희원은 이미 여러 시즌을 통해 말이 필요 없는 '찐친 케미'를 선보여왔습니다. 투덜거리면서도 서로를 살뜰히 챙기는 두 사람의 모습은 '바퀴 달린 집'의 상징과도 같았죠. 여기에 장나라가 합류하며 이들의 케미는 '찐남매'처럼 한층 더 유쾌하고 따뜻해졌습니다. 티격태격하는 두 오빠를 보며 장나라가 "두 분은 사랑인 것 같다"고 하자 성동일이 "우린 전생에 연인이었다"고 받아치는 장면은 벌써부터 이들의 완벽한 호흡을 기대하게 합니다.
🏡 앞마당은 바뀌어도, 힐링은 계속된다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은 장소와 멤버에 변화를 줬지만, 프로그램의 핵심 정체성은 그대로 유지합니다. 바로 '내 집을 가지고 떠나는 여행'이라는 콘셉트죠. 낯선 여행지에서도 내 집처럼 편안한 공간에서 잠들고,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음식을 만들어 먹는 소소한 행복은 시청자들에게 큰 공감과 위로를 선사해왔습니다. 북해도의 아름다운 자연을 앞마당 삼아 도란도란 웃음꽃을 피울 세 사람의 모습은 또 한 번 우리에게 진정한 힐링의 의미를 되새겨 줄 것입니다.
더 넓은 세상으로 떠나 한층 더 깊어진 재미와 감동을 예고하는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북해도 편'. 아름다운 풍경과 맛있는 음식, 그리고 무엇보다 좋은 사람들 간의 따뜻한 교감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일상에 지쳐 잠시 멈춤이 필요한 분들이라면, 오는 10월 12일 저녁 7시 40분, 성동일, 김희원, 장나라 세 사람과 함께 북해도로 힐링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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