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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명나라 요리사 '아비수' 역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뽐냈던 배우 문승유 님이 SBS 새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로 돌아옵니다. 사극 속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180도 다른, 현대 로맨틱 코미디 속 철부지 캐릭터를 맡았다고 하는데요. 과연 어떤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지, 핵심만 쏙쏙 뽑아 정리했습니다.
🤔 '우주메리미'는 어떤 드라마일까?
먼저 배우 문승유 님이 합류한 '우주메리미'가 어떤 작품인지 궁금하실 텐데요. 이 드라마는 최고급 신혼집을 경품으로 얻기 위해 90일간의 위장 결혼을 결심한 두 남녀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주인공 김우주 역에는 배우 최우식 님, 유메리 역에는 배우 정소민 님이 캐스팅되어 방영 전부터 큰 화제를 모으고 있죠. 달콤하면서도 아슬아슬한 이들의 위장 신혼기가 어떤 예측불허의 재미를 선사할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 얄밉지만 미워할 수 없는, 김진화 캐릭터
문승유 님은 이번 작품에서 '김진화' 역을 맡았습니다. 김진화는 여주인공 유메리(정소민 분)의 전 연인이자, 남주인공 김우주(최우식 분)와는 또 다른 서사를 가진 서브 남자 주인공 김우주(서범준 분)의 누나이기도 합니다. 부잣집 딸과 결혼하려는 동생을 통해 덩달아 이득을 보려는 속물적인 면모를 지녔지만, 자신의 감정과 욕망을 솔직하게 드러내는 거침없는 매력의 소유자라고 해요. 때로는 얄밉지만 결코 미워할 수 없는 입체적인 캐릭터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입니다.
🎭 '폭군의 셰프' 아비수와 180도 다른 매력
문승유 님은 바로 직전 작품인 '폭군의 셰프'에서 명나라 출신의 '사천요리 선녀' 아비수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국내외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유창한 중국어 대사는 물론, 디테일이 살아있는 요리 장면 연기로 캐릭터의 카리스마를 극대화했죠. 그랬던 그녀가 차기작으로 선택한 '우주메리미'에서는 현대 로맨틱 코미디 속 철부지 캐릭터로 변신한다니, 그 연기 변신 폭에 대한 기대가 클 수밖에 없습니다.
🎬 로코 장인들과의 만남, 그리고 송현욱 감독
문승유 님은 "로맨틱 코미디 장인인 최우식, 정소민 선배님과 함께하게 되어 행복하다"며 작품에 대한 설렘을 드러냈습니다. 특히 이번 작품은 과거 드라마 '금수저'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송현욱 감독과의 재회라 더욱 의미가 깊다고 하는데요. 믿고 보는 제작진과 배우들이 모여 유쾌하고 재미있는 작품을 만들어낼 것이라는 포부를 밝힌 만큼, 이들이 보여줄 시너지가 더욱 궁금해집니다.
'폭군의 셰프' 속 사극 요리 천재에서 '우주메리미'의 현대 로코 철부지로, 배우 문승유 님의 과감한 연기 변신이 올가을 안방극장을 찾아옵니다.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전혀 다른 색깔의 캐릭터를 어떻게 그려낼지, 오는 10월 10일 첫 방송을 통해 직접 확인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앞으로 배우 문승유 님이 걸어갈 다채로운 연기 행보를 응원하며, 새로운 작품에서의 활약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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