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 프린스' 캐스팅 비화, 감독도 놀랐다?

배우 이광수와 김성훈 감독이 무려 12년 만에 영화 '나 혼자 프린스'로 재회했습니다. 그런데 김 감독이 이광수의 '아시아 프린스'라는 별명을 듣고 "그거 진짜였어요?"라고 되물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데요. 12년 만의 특별한 만남, 그 유쾌했던 캐스팅 비하인드 스토리를 짚어봅니다.



🤣 "그 별명, 진짜였어요?"

10일 오전, 서울 용산 CGV에서 영화 '나 혼자 프린스'의 언론 시사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성훈 감독은 영화 속 '아시아 톱스타' 역할에 실제 '아시아 프린스'인 이광수를 캐스팅한 것이 정말 특별한 의미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감독은 "(이광수 씨가) 별명으로 불린다는 건 알았는데, 실제로 그런지 몰라 '진짜였어?'라고 되물었다"라며 웃음을 터뜨렸는데요. 그는 "워낙 신선한 이야기에 이광수의 유머가 더해진다면, 우리가 전하려는 의미와 메시지가 관객들에게 잘 전달될 것"이라며 깊은 신뢰를 보였습니다.


🤝 12년을 기다린 운명적 재회

사실 두 사람의 인연은 12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이광수는 김성훈 감독의 2013년 연출 데뷔작 '마이 리틀 히어로'에 출연한 인연이 있습니다.

김 감독은 "지내고 보니 12년이 흘렀다. 사실 그렇게 많이 지난 줄 몰랐다"라며 "언제나 같이 해야지 생각은 했는데 기회가 닿지 않았을 뿐"이라며 이광수와의 오랜 인연과 재회에 대한 감회를 전했습니다. 12년 만에 감독과 주연 배우로 다시 만난 두 사람이 보여줄 호흡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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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프린스'가 무인도에 갇힌다면?

영화 '나 혼자 프린스'는 독특한 설정의 '생존 로맨틱 코미디' 장르입니다. 아시아 프린스 '강준우'(이광수 분)가 매니저, 심지어 헤어진 전 여자친구, 그리고 돈 한 푼 없는 낯선 이방인과 함께 무인도에 뚝 떨어지면서 벌어지는 생존기를 그렸습니다.

이름만 들어도 웃음을 유발하는 이광수가 '아시아 프린스'라는 본인과 꼭 닮은 캐릭터를 맡아 어떤 코믹 연기를 선보일지, 또 극한의 상황에서 어떤 로맨스를 보여줄지 벌써부터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12년 만에 다시 만난 김성훈 감독과 배우 이광수의 시너지, 그리고 '아시아 프린스가 무인도에 떨어졌다'는 신선한 설정까지. 유쾌한 웃음과 특별한 메시지를 예고한 영화 '나 혼자 프린스'는 오는 11월 19일 개봉합니다. 두 사람이 만들어낸 유쾌한 생존기를 극장에서 직접 확인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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