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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신인'으로 불리던 그룹 리센느(RESCENE)가 이제는 '글로벌 루키'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중국 최대 음원 플랫폼에서 3분기 K팝 차트 정상을 차지하며 심상치 않은 인기를 증명했는데요. 멈추지 않고 11월 25일, 세 번째 미니앨범 '립밤(lip bomb)'으로 돌아온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 중국 대륙 홀린 '데자부'의 저력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가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막강한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최근 중국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QQ뮤직에 따르면, 리센느의 싱글 2집 타이틀곡 '데자부(Deja Vu)'가 '2025년 3분기(7월 1일~9월 30일) 피크 K팝 싱글' 차트 1위에 올랐습니다.
이 차트는 차트 진입 횟수, 1위 횟수는 물론 곡의 저장, 공유, 다운로드 수치까지 종합적으로 반영하는 권위 있는 랭킹인데요. 플랫폼 내 높은 인기와 화제성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불가능한 성과로, 리센느의 현지 인지도를 실감하게 합니다.
🎶 기억의 길을 걷는 몽환적 사운드
'데자부'는 그루비한 베이스 라인과 레트로한 아날로그 신스가 어우러진 팝 댄스곡입니다. '한 번쯤 지나쳤던 것 같은 장면, 사람, 감정 등 언젠가 또다시 마주할 그 순간을 기다리며 기억의 길을 걷는다'는 몽환적인 가사가 인상적인데요. 리센느만의 따뜻하면서도 깊이 있는 음악 색깔을 선명하게 보여주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 2배 성장, 무섭게 쌓아 올린 커리어
리센느의 성과는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데자부'를 타이틀곡으로 한 두 번째 싱글 앨범 '디어리스트(Dearest)'는 전작(데뷔 앨범) 대비 2배 이상 뛰어넘는 초동 판매량(발매 첫 주 판매량)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데뷔와 동시에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탄탄한 팬덤을 구축하고 있음을 증명한 셈입니다.
💖 11월 25일, '립밤'으로 새로운 돌풍 예고
가파른 상승세를 탄 리센느는 쉼 없이 다음 활동을 준비합니다. 오는 11월 2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립밤(lip bomb)'을 발매하며 컴백 활동에 나서는데요.
이에 앞서 11월 6일 오후 6시에는 새 앨범의 수록곡 '하트 드롭(Heart Drop)'을 먼저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예열할 예정입니다. '데자부'로 중국 차트 정상까지 오른 이들이 '립밤'을 통해서는 또 어떤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입니다.
💡 리센느, 차세대 글로벌 주자의 증명
'데자부'의 QQ뮤직 3분기 1위 등극은 리센느가 일시적인 '괴물 신인'이 아님을 증명하는 확실한 지표입니다. 차트 성적과 음반 판매량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은 이들의 다음 행보가 더욱 궁금해지는데요. 11월 6일 선공개되는 '하트 드롭'부터 먼저 감상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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