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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생겼는데 이렇게 잘 먹는다고?" 팜유 라인의 위기이자 기회
MBC 간판 예능 '나 혼자 산다'에 혜성처럼 등장한 신입 회원이 화제입니다. 훤칠한 키와 훈훈한 비주얼을 가진 배우 서범준이 그 주인공인데요. 단순히 잘생긴 배우의 일상 공개인 줄 알았더니, 상상을 초월하는 '대식가'의 면모를 보여주며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놓았습니다. 기존 먹방 강자인 '팜유 라인(전현무, 박나래, 이장우)'의 아성을 위협, 아니 오히려 환영받은 그의 반전 매력을 파헤쳐 봅니다.
✅ 샤이니 키 집들이 그분? 서범준의 화려한 등장
지난 11월 2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624회에서는 배우 서범준이 무지개 라이브 주인공으로 출연했습니다. 스튜디오에 그가 등장하자마자 박나래는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키 회원님 집들이 때 봤었다. 엄청나게 잘 드시더라.
박나래의 증언처럼 서범준은 과거 샤이니 키의 집들이 영상에서도 압도적인 먹방을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바 있습니다.
이날 서범준은 "먹는 것을 정말 좋아한다"라고 솔직하게 밝히면서도 "먹는 만큼 운동을 많이 한다"라며 자기관리의 비결을 덧붙였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시청자들의 눈길을 끈 건 그의 출연 동기였습니다. 그는 "무지개 회원들이 다 너무 뵙고 싶었지만, 아무래도 팜유 멤버들이 더 보고 싶었다"라고 고백해 전현무와 박나래의 '광대 승천' 미소를 유발했습니다.
🔍 이장우의 빈자리, '비주얼 팜유'가 채울까?
이번 방송의 관전 포인트는 '팜유 라인의 세대교체(?)' 가능성이었습니다. 현재 팜유 왕자 이장우는 건강 관리를 위해 잠시 자리를 비운 상황인데요. 박나래는 이를 놓치지 않고 "마침 팜유에 티오(T.O)가 났다"라며 즉석에서 영입 분위기를 조성했습니다.
전현무 역시 물 들어올 때 노를 저었습니다. 서범준의 팜유를 향한 적극적인 애정에 신이 난 전현무는 "팜유에도 비주얼이 필요하다"며 서범준을 격하게 반겼습니다. 심지어 "팜유 가입 신청서도 있으니 드리겠다. 가볍게 '펀런(Fun Run)'하면서 작성하자"라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기존의 친근한 이미지였던 팜유 라인에 '비주얼 담당'이라는 새로운 카테고리가 생길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이 포스팅은 테무 및 알리익스프레스 어필리에이트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빵·디저트·방어회... 멈추지 않는 '네버엔딩 먹방'
서범준의 팜유 가입 자격은 영상 속 일상에서 완벽하게 증명되었습니다. 그는 쉴 새 없이 음식을 섭취하며 진정한 '먹방러'의 자질을 뽐냈습니다.
🔹탄수화물 공략: 각종 빵과 디저트를 섭렵하며 에피타이저(?)를 즐겼습니다.
🔹제철 음식: 겨울철 별미인 '대방어회'까지 야무지게 챙겨 먹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보통 배우들이 작품 활동 중에는 식단을 조절하는 것과 달리, 서범준은 맛있게 먹고 그만큼 에너지를 발산하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주었습니다. 624회를 놓치신 분들은 서범준이 보여준 '네버엔딩 먹방'과 팜유 멤버들과의 찰떡 케미를 다시보기로 꼭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팜유 라인의 새로운 활력소 기대
이장우의 건강 관리 휴식기로 잠시 주춤할 뻔했던 팜유 라인에 서범준이라는 강력한 '비주얼 인재'가 등장했습니다. 과연 전현무의 제안대로 그가 정식으로 팜유 가입 신청서를 쓰고 멤버로 합류하게 될까요? 앞으로 서범준이 보여줄 먹방과 무지개 회원들과의 케미가 더욱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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