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상사 후속 '프로보노': 정경호·이유영 출연진 및 줄거리, 시청률 10% 넘을까?

💡 시청률 10.3% '태풍상사'의 바통을 이어받다

주말 저녁을 책임졌던 tvN 드라마 '태풍상사'가 최고 시청률 10.3%라는 유종의 미를 거두며 막을 내렸습니다. 그리고 그 뜨거운 열기를 이어받을 후속작 '프로보노'가 오는 12월 6일(토) 저녁 9시 10분 첫 방송을 확정 지었습니다.

흥행 보증수표 정경호의 복귀작이자, '이태원 클라쓰' 감독과 '악마판사' 작가의 만남으로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 드라마, 과연 어떤 매력 포인트가 있는지 미리 살펴보겠습니다.



✅ 줄거리: 사과 박스 뇌물? 대법관 꿈꾸던 판사의 몰락

드라마의 제목인 '프로보노(Pro Bono)'는 '공익을 위하여(Pro Bono Publico)'라는 라틴어에서 유래한 말로, 소외 계층을 위한 무료 법률 서비스를 뜻합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주인공은 공익과는 거리가 먼 인물입니다.

 🔹강다윗(정경호 분): 대법관 승진을 코앞에 둔, 출세가 전부인 속물 판사입니다. 국민 판사로 불리며 승승장구하던 그의 차 트렁크에서 의문의 '사과 박스와 돈다발'이 발견되면서 인생이 뒤집힙니다.

 🔹반전의 시작: 하루아침에 나락으로 떨어진 그는 모종의 이유로 로펌 '오앤파트너스'의 공익 소송 팀 리더가 되며, 전혀 원치 않았던 '약자들의 변호사' 생활을 시작하게 됩니다.


🔍 믿고 보는 '작감배(작가·감독·배우)' 라인업

이 드라마가 기대되는 가장 큰 이유는 실패하기 힘든 제작진 조합 때문입니다.

 1. 현실 고증 200% 문유석 작가: 실제 부장판사 출신으로 '미스 함무라비', '악마판사'를 통해 법정물의 새 지평을 연 문유석 작가가 집필을 맡았습니다. 법조계의 디테일은 물론, 사회를 관통하는 날카로운 메시지가 기대됩니다.

 2. 영상미의 대가 김성윤 감독: '이태원 클라쓰', '구르미 그린 달빛'을 연출한 김성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습니다. 자칫 무거울 수 있는 법정물을 얼마나 세련되고 힙하게 풀어낼지 주목됩니다.

 3. 정경호의 연기 변신: 정경호는 이번 배역에 대해 "연극보다 대사량이 많아 힘들었지만, 테스트 촬영부터 캐릭터에 완벽히 몰입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AliExpress
니트 스웨터
후드 니트 가디건
슬림핏 사이드트임 미디 끈나시 원피스
루즈 롱 드레스 스커트

이 포스팅은 테무 및 알리익스프레스 어필리에이트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등장인물 관계도와 관전 포인트

주인공 강다윗 외에도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극을 채웁니다.

 🔹오정인(이유영 분): 1등 로펌 오앤파트너스의 신임 대표이자 법조계 제왕의 딸입니다. 발랄한 미소 뒤에 강렬한 야망을 숨긴 인물로, 강다윗을 공익 소송 팀으로 이끄는 장본인입니다.

 🔹박기쁨(소주연 분): 사소한 사건에도 열정을 불태우는 법률 덕후이자 진정성 있는 변호사로, 속물인 강다윗과 사사건건 부딪치며 케미를 보여줄 예정입니다.

이번 작품은 단순한 코믹 법정물을 넘어 장애인, 낙태, 난민, 종교 등 우리 사회의 뜨거운 감자들을 에피소드 형식으로 다룹니다. "판결문만으로는 말하기 어려운 논쟁거리"를 다루겠다는 감독의 포부가 어떻게 구현될지 지켜봐야겠습니다.


📌 12월 6일 첫 방송, 본방 사수 필수!

'프로보노'는 오는 12월 6일 밤 9시 10분 tvN에서 첫 방송됩니다.

돈다발이 든 사과 박스의 진실은 무엇일지, 그리고 속물 판사가 어떻게 진정한 변호사로 거듭날지 궁금하다면 첫 방송을 놓치지 마세요. 전작의 시청률을 넘어 연말 최고의 화제작이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TEMU
여성용 우아한 솔리드 컬러 라펠 지퍼 드레스
핏앤플레어 골지 크루넥 긴팔 원피스
기모 안감 두꺼운 겨울 원피스
브러시드 핏 스트라이프 티셔츠 원피스 세트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