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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시탈' 커플의 귀환, 안방극장을 설레게 하다
드라마 팬이라면 기억하실 겁니다. 2012년, 뜨거운 감동을 주었던 드라마 '각시탈'을 말이죠. 그 당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배우 진세연과 박기웅이 무려 14년 만에 다시 만났습니다. 다가오는 2026년 새해를 여는 KBS 2TV의 야심작,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가 그 무대입니다. 단순한 로맨스를 넘어 '현대판 로미오와 줄리엣'을 표방하는 이 작품, 과연 어떤 이야기로 주말 저녁을 책임질지 핵심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철천지원수 집안의 '패밀리 메이크업' 로맨스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30년 동안 악연으로 얽힌 두 집안이 오해를 풀고 결국 하나의 가족으로 다시 태어나는 과정을 그린 '패밀리 메이크업' 드라마입니다.
주요 줄거리 및 캐릭터 설정
🔹현대판 로미오와 줄리엣: 제작진은 이번 작품을 두고 "철천지원수가 되어버린 두 집안 사이에서 어린 시절 아련하게 남은 첫사랑 상대를 상사와 부하 직원으로 재회한 두 남녀의 이야기"라고 소개했습니다.
🔹진세연 (공주아 역): 전직 의대생이자 현재 태한그룹 의류 디자이너입니다. 엄마의 강요로 의사 면허까지 땄지만, 결국 자신의 꿈인 디자이너의 길을 선택한 당찬 인물입니다. 예기치 못한 사고로 해고 위기에 몰렸다가 새로 부임한 총괄이사 양현빈 밑으로 발령받으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박기웅 (양현빈 역): 태한그룹 패션사업부 총괄이사로, 패션 트렌드와 경영 감각을 모두 갖춘 엘리트입니다. 어린 시절 자신을 감싸준 공주아를 첫사랑으로 품고 있으며, 귀국 후 그녀를 다시 만나 운명이라 확신하고 직진하는 '짝사랑남'의 매력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 흥행 보증수표 제작진의 의기투합
이번 드라마가 기대되는 또 다른 이유는 탄탄한 제작진 라인업 때문입니다.
🔹연출 한준서: '진짜가 나타났다!',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등을 통해 주말 드라마 특유의 감각적인 연출력을 이미 입증한 베테랑 감독입니다.
🔹극본 박지숙: '옥씨부인전', '엉클', '내 생애 봄날' 등으로 필력을 인정받은 작가입니다.
믿고 보는 연출과 작가의 만남, 여기에 검증된 배우들의 연기력이 더해져 KBS 주말극의 명성을 다시 한번 드높일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진세연과 박기웅은 이번이 첫 KBS 주말극 입성이라는 점에서도 신선한 바람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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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영 정보 및 배우들의 화려한 이력
이 드라마는 현재 방영 중인 '화려한 날들'의 후속작으로 편성되어, 2026년 1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습니다.
두 주연 배우의 필모그래피만 봐도 연기 구멍 없는 드라마가 될 것임이 확실합니다.
🔹진세연: '본 어게인', '옥중화', '닥터 이방인' 등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번 작품에서는 엉뚱하면서도 야무진 반전 매력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박기웅: '판도라', '꼰대인턴', '리턴',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 등 장르를 불문한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로맨틱한 엘리트 본부장으로 여심을 공략합니다.
📌 2026년 새해, 따뜻한 가족극을 기다리며
14년 전의 호흡이 더 깊어진 케미스트리로 돌아옵니다. 악연을 사랑으로 처방하고, 갈등을 가족애로 치유하는 따뜻한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2026년 1월, 진세연과 박기웅이 그려낼 통통 튀는 로맨스를 기대하며 첫 방송을 기다려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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