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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문동 골목길, 10년의 시간을 넘어 다시 열리다
드디어 그날이 왔습니다. 전 국민을 '남편 찾기' 열풍에 빠뜨렸던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이하 응팔)'의 주역들이 10주년을 맞아 다시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오늘(19일) 첫 방송되는 '응답하라 1988 10주년'은 tvN 20주년 에디션으로 꾸며져 그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강원도로 1박 2일 MT를 떠난 쌍문동 가족들의 이야기, 벌써 가슴이 웅장해지지 않으신가요?
✅ "따로 또 같이" 3색 오프닝, 류준열과 혜리의 만남은?
이번 10주년 특집의 가장 큰 특징은 출연진이 세 개의 서로 다른 장소에서 오프닝을 시작한다는 점입니다. 특히 과거 연인이었던 류준열과 혜리가 한자리에 모일지 대중의 관심이 쏠렸는데요, 결론적으로 두 사람은 서로 다른 그룹에 속해 '따로' 모였습니다.
🔹덕선이네: 성동일, 이일화, 류혜영, 혜리, 최성원 - 여전히 시끌벅적한 케미를 자랑합니다.
🔹정봉이네: 라미란, 김성균, 류준열, 안재홍, 이민지 - 복권 당첨만큼이나 풍족하고 유쾌한 조합입니다.
🔹쌍문동 연합: 유재명, 이동휘(동룡이네), 최무성, 박보검(택이네), 김선영, 고경표(선우네) - 나머지 가족들이 모여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합니다.
🔍 신원호 PD의 땀방울, 그리고 1988년식 용돈 게임
이번 특집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는 '응팔'의 연출자 신원호 PD가 직접 게임 진행을 맡았기 때문입니다. 예능 PD 출신이지만 '남자의 자격' 이후 처음으로 게임 진행에 나선 신 감독은 남다른 긴장감을 드러내며 뜻밖의 폭소를 유발할 예정입니다.
멤버들은 1988년도에 갇힌 콘셉트로 '환복 찬스'까지 걸린 초유의 용돈 게임에 도전합니다. 성동일은 "아빠도 이런 게임은 처음이라서"라며 드라마 속 명대사를 소환했고, 10년 만에 첫 예능에 도전하는 유재명과 "쌍문동은 하나잖아요"를 외치는 이동휘 등 각 가족의 '찐텐'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입니다.
이 포스팅은 테무 및 알리익스프레스 어필리에이트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박찬욱 감독도 챙겨본 '응팔', 비하인드 대방출
오늘 방송에서는 어디서도 듣지 못한 다채로운 비하인드 스토리와 추억의 애장품 공개 시간이 이어집니다.
안재홍은 인도 여행 중 드라마 팬을 만난 놀라운 경험을 전하며, 류준열은 평소 드라마를 잘 보지 않는 박찬욱 감독님도 '응팔'을 너무 재미있게 보셨다는 사실을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했습니다. 해외에서도 여전히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응팔'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 오늘 밤 8시 40분, 추억 여행 떠날 준비 되셨나요?
패션부터 말투까지 10년 전으로 완벽하게 돌아간 쌍문동 식구들. 비록 시간은 흘렀지만, 그들이 보여줄 따뜻한 가족애와 웃음은 여전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응답하라 1988 10주년' 첫 번째 이야기는 오늘(19일) 오후 8시 40분 tvN에서 첫 방송됩니다. 여러분은 어떤 가족의 케미가 가장 기대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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