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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 첫 경사! '나솔사계' 유일한 현커의 결실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의 명가,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23기 옥순과 미스터 강이 마침내 백년가약을 맺습니다. 2026년 새해 초부터 들려온 이 반가운 소식은 단순한 열애를 넘어 '결혼 준비'라는 구체적인 단계로 접어들며 팬들의 열렬한 축하를 받고 있습니다.
✅ "스드메 시작했다" 인스타그램으로 전한 결혼 근황
이번 결혼 소식은 2026년 1월 5일, 23기 옥순의 개인 SNS를 통해 먼저 암시되었습니다. 옥순은 미스터 강과 함께한 다정한 데이트 사진과 함께 "사진 찍을 땐 뻔뻔해져야 하는데 말이지"라는 글을 게재했습니다.
이에 미스터 강이 직접 "스드메로 시작해서 장사랑으로 끝난 날"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본격적인 혼례 준비(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에 들어갔음을 공식화했습니다. 한 누리꾼의 축하 인사에 옥순이 "감사합니다"라고 화답하며 결혼 사실은 기정사실이 되었습니다.
🔍 일등 신랑감 미스터 강, 그의 화려한 스펙
결혼 소식과 함께 미스터 강에 대한 관심도 다시금 높아지고 있습니다. 방송 당시부터 '엘리트' 면모를 뽐냈던 그는 1984년생으로 올해 42세이며, 현재 서울 소재의 회계법인에서 근무하는 회계사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그는 방송에서 30대 시절 이미 자가를 보유했다는 사실을 공개해 안정적인 경제력을 증명한 바 있습니다. 성실한 성격과 훈훈한 외모, 여기에 탄탄한 자산까지 갖춰 23기 옥순의 마음을 사로잡은 일등 신랑감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입니다.
📊 논란을 딛고 피워낸 사랑, '현실 커플'의 위엄
두 사람의 만남이 순탄치만은 않았기에 이번 결혼 소식은 더욱 뜻깊습니다. 작년 7월부터 10월까지 방송된 '나솔사계' 촬영 당시, 23기 옥순은 다른 출연자들과의 갈등으로 인해 이른바 '왕따 논란'에 휘말리며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옥순은 "모두가 진심으로 임했기에 생긴 오해였고, 현재는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며 성숙하게 대처했습니다. 미스터 강 역시 이러한 논란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옥순의 곁을 지켰고, 최종 선택 당시 눈물을 흘렸던 옥순을 따뜻하게 감싸 안으며 유일한 현실 커플(현커)로 발전했습니다.
📌 행복한 제2의 인생을 응원하며
방송을 넘어 현실에서도 아름다운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23기 옥순과 미스터 강. 구체적인 예식 일정은 아직 비공개지만, '스드메'를 시작한 만큼 머지않아 예쁜 결혼식 소식이 들려올 것으로 보입니다.
어려운 고비마다 서로의 손을 놓지 않았던 두 사람이 앞으로 만들어갈 행복한 가정에 아낌없는 축복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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