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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를 설렘으로 가득 채울 넷플릭스의 야심작,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습니다. 지난 1월 13일 진행된 제작발표회를 통해 작품의 상세한 매력과 배우들의 케미스트리가 공개되었는데요. '호텔 델루나'와 '환혼'을 집필한 홍자매 작가의 신작이라는 점만으로도 이미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습니다.
💡 작품 개요 및 정보
이 드라마는 다중언어 통역사인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전담 통역을 맡게 되면서 벌어지는 예측 불허의 로맨틱 코미디입니다. 단순한 로맨스를 넘어, 서로 다른 언어와 표현 방식을 가진 두 남녀가 진심을 소통해 나가는 과정을 따뜻하게 그려낼 예정입니다.
| 구분 | 상세 내용 |
|---|---|
| 공개일 | 2026년 1월 16일 오후 5시 |
| 채널 |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
| 작가 | 홍정은, 홍미란 (홍자매) |
| 감독 | 유영은 |
| 촬영지 | 한국, 일본, 캐나다, 이탈리아 |
✅ 매력적인 캐릭터 설정
🔹주호진 (김선호 분): 한국어를 포함해 영어, 일본어, 이탈리아어 등 무려 6개 국어에 능통한 천재적인 통역사입니다. 타인의 말은 완벽하게 전달하지만, 정작 자신의 진심을 전하는 데는 서툰 '사랑 초보'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차무희 (고윤정 분): 무명 배우에서 하루아침에 글로벌 톱스타가 된 인물입니다. 감정에 솔직하고 투명한 성격으로, 호진과는 정반대의 소통 방식을 가졌습니다.
🔍 기대되는 관전 포인트 3가지
1. 압도적 스케일의 4개국 로케이션: 한국을 시작으로 일본, 캐나다, 이탈리아를 배경으로 촬영되었습니다. 특히 캐나다에서는 실제 오로라를 배경으로 촬영해 압도적인 영상미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2. 홍자매 X 유영은 감독의 만남: 로코 장인의 홍자매 작가와 '붉은 단심'에서 감각적인 연출을 선보인 유영은 감독이 만나 탐미적이면서도 유쾌한 서사를 완성했습니다.
3. 글로벌 출연진의 합세: 주연인 김선호, 고윤정 외에도 일본의 인기 배우 후쿠시 소타가 출연하여 극의 풍성함을 더합니다.
📊 주요 출연진 및 배역 정보
드라마의 중심을 잡아주는 주요 인물들의 설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호진 (김선호): 6개 국어 다중언어 통역사, 차분하고 담백한 성격
🔹차무희 (고윤정): 글로벌 톱스타, 솔직하고 씩씩한 성격
🔹히로 쿠로사와 (후쿠시 소타): 일본의 로맨스 왕자
오는 1월 16일 오후 5시,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동시 공개되는 이 마법 같은 로맨스를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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