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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전드 '영원한 오빠'의 귀환
2026년 새해, 금요일 밤을 황금빛으로 물들일 주인공이 나타났습니다. 오는 1월 2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2회에 1980년대를 풍미했던 천재 싱어송라이터이자 원조 멀티테이너, 전영록이 두 번째 '골든 스타'로 출격합니다. 70대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여전한 동안 외모와 무대 매너로 녹화 현장을 뒤집어놓은 그의 활약상이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 정서주 '저녁놀', 성시경을 뛰어넘다?
이번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미스 트롯3 '진(眞)' 정서주와 전영록의 만남입니다. 전영록의 명곡들을 재해석하는 데스매치에서 정서주는 '저녁놀'을 선곡해 무대를 꾸몄는데요. 고교생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깊은 감성과 섬세한 호흡으로 현장을 압도했다는 후문입니다.
무대를 지켜본 원곡자 전영록은 믿기 힘든 극찬을 쏟아냈습니다. 그는 "성시경 씨가 이 노래를 정말 맛있게 불렀는데, 정서주는 그보다 더 뛰어난 것 같다"며, "커버한 가수 중 으뜸"이라는 파격적인 심사평을 남겼습니다. 발라드 황제 성시경마저 소환하게 만든 정서주의 무대가 과연 어떤 감동을 선사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 세대를 초월한 듀엣과 리벤지 매치
전영록의 등장은 단순한 심사에 그치지 않았습니다. 그는 '미스터트롯3' TOP7 멤버들과 함께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로 화려한 오프닝을 여는가 하면, 미스 트롯3 '미(美)' 오유진과는 '나를 잊지 말아요' 듀엣 무대를 선보이며 세대를 초월한 케미스트리를 뽐냈습니다.
한편, 치열한 승부의 세계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난 1회에서 100점을 기록하며 다크호스로 떠오른 '선(善)' 손빈아와 최저점을 기록하며 자존심을 구겼던 남승민이 정면 대결을 펼칩니다. 최고점과 최저점의 맞대결이라는 드라마틱한 설정 속에서, 과연 이번에는 누가 황금별의 주인공이 될지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 1월 2일 밤 10시, 본방 사수 필수
'금타는 금요일'은 레전드 가수의 명곡을 트롯 스타들이 재해석하며 감동과 경연의 묘미를 동시에 선사하는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전영록의 아낌없는 후배 사랑과 10인의 트롯 스타들이 펼치는 뜨거운 데스매치 현장은 1월 2일 밤 10시 TV CHOSUN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트롯 팬이라면 놓칠 수 없는 밤
전영록의 명곡들이 2026년의 감성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정서주의 '저녁놀'이 원곡자의 인정을 넘어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붉게 물들일 수 있을까요? 불금의 마무리는 '금타는 금요일'과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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