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서, 5년 연인 이충현 두고 환승연애 출연 욕심? 장윤주 채널서 밝힌 진심

배우 전종서가 유튜브 예능에 출연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엉뚱한 매력을 발산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2026년 1월 2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윤주르(YOONJOUR)에는 종서 집 구경갔다가 강아지 4마리랑 환승연애 보고 온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되었습니다.

이날 영상에서 전종서는 모델 겸 방송인 장윤주와 함께 꾸밈없는 대화를 나누며, 현재 5년째 공개 열애 중인 이충현 감독을 깜짝 놀라게 할 만한 발언을 쏟아냈습니다. 과연 어떤 이야기들이 오갔는지 상세히 살펴보겠습니다.



💘 환승연애 나가고 싶어... 미친 프로그램이다

영상 속 전종서는 대뜸 인기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인 환승연애와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에 나가고 싶다는 야망을 드러냈습니다. 이에 장윤주는 전종서가 현재 이충현 감독과 장기 연애 중인 사실을 언급하며 환승연애 나가고 싶다고? 너무 오래 만났니?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장윤주의 농담에 전종서는 손사래를 치며 오해를 바로잡았습니다. 그녀는 내 연애를 대상으로 환승연애를 나가고 싶다는 게 아니라, 프로그램 자체가 미친 프로그램 아니냐며 해당 방송의 열혈 애청자임을 고백했습니다.

오히려 환승연애를 한 번도 본 적 없다는 장윤주의 반응에 전종서는 답답하다며 자신의 가슴을 치는 리얼한 반응을 보여, 보는 이들로 하여금 과몰입러의 공감을 샀습니다.


☕ 흑백요리사 도전? 커피도 못 타는데

전종서의 예능 욕심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녀가 흑백요리사에도 나가고 싶다고 말하자, 장윤주는 현실적인 팩트 폭격을 날렸습니다. 장윤주는 흑백요리사 뭘로 나가냐. 커피 드립도 못 타는 애가라고 돌직구를 던졌습니다.

이에 전종서는 굴하지 않고 어쩐지 커피가 너무 보리차 같더라라고 쿨하게 인정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력 뒤에 숨겨진 허당미가 돋보이는 순간이었습니다.


🎬 전종서와 이충현 감독, 그리고 서로 다른 예능 취향

전종서와 장윤주의 예능 취향 차이도 흥미로운 포인트였습니다. 도파민이 터지는 연애 프로그램을 선호하는 전종서와 달리, 장윤주는 나는 이혼숙려캠프를 좋아한다라며 다소 결이 다른 취향을 공개했습니다. 전종서는 언니가 환승연애에는 흥미가 없을 것 같다. 그리고 탑승하기엔 이미 끝나간다며 흑백요리사 시청을 권유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전종서는 영화 콜(The Call)을 통해 인연을 맺은 이충현 감독과 2021년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해, 2026년 현재까지 5년째 변함없는 애정 전선을 유지하고 있는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입니다.

오늘 유튜브 윤주르에서 공개된 전종서의 발언과 관련 정보는 아래 표에서 한눈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구분 상세 내용
출연 채널 유튜브 '윤주르 YOONJOUR 장윤주'
공개 일자 2026년 1월 24일
언급한 프로그램 환승연애, 흑백요리사 (출연 희망)
장윤주 추천 픽 이혼숙려캠프
공개 열애 대상 이충현 감독 (2021년부터 5년째)
특이 사항 커피 못 탐 (보리차 맛 제조)


작품 속 강렬한 캐릭터와는 달리 솔직하고 엉뚱한 입담을 과시한 전종서의 모습은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예능 애청자로서의 면모를 가감 없이 드러낸 그녀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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