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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하반기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구며 순간 최고 시청률 21%라는 대기록을 세웠던 드라마 굿파트너가 드디어 시즌2 제작을 확정 지었습니다. SBS는 최근 2026년을 빛낼 신작 라인업을 공개하며 드라마 왕국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공고히 했는데요. 원년 멤버 장나라와 대세 배우 김혜윤의 만남, 그리고 박해진의 화려한 복귀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굿파트너 시즌2를 포함해 2026년 우리가 주목해야 할 SBS 드라마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 2년 만의 귀환 굿파트너 시즌2 캐스팅의 대대적 변화
드라마 굿파트너 시즌2는 이혼 전문 로펌 송원 법률사무소를 무대로 펼쳐지는 휴먼 법정 오피스물로, 2026년 하반기 금토 드라마 편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 시즌의 가장 큰 특징은 주연진의 변화입니다. 베테랑 이혼 변호사 차은경 역의 장나라는 시즌1에 이어 다시 한번 극의 중심을 잡습니다. 하지만 시즌1에서 열정 넘치는 신입 변호사로 활약했던 남지현은 스케줄 문제로 하차하게 되었으며, 그 빈자리를 선재 업고 튀어 등으로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배우 김혜윤이 채우게 되었습니다. 김혜윤은 차은경의 새로운 파트너로서 신선한 워맨스 케미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 박해진의 화려한 복귀와 더욱 강력해진 제작진
남자 주인공으로는 배우 박해진이 새롭게 합류하여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2006년 데뷔 이후 수많은 히트작을 남겼던 박해진은 국민사형투표 이후 약 2년간의 공백기를 깨고 이번 작품을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합니다. 또한 시즌1의 성공을 이끌었던 김가람 감독과 실제 이혼 전문 변호사인 최유나 작가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했습니다. 최유나 작가는 실제 현장에서 겪은 생생한 에피소드들을 바탕으로 더욱 업그레이드된 법정 장면과 공감 가는 스토리를 집필 중이며, 오는 3월부터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로맨스부터 장르물까지 SBS 2026 신작 드라마 라인업
SBS는 2026년에도 7년 연속 시청률 1위 수성을 위해 탄탄한 라인업을 준비했습니다. 로맨스 부문에서는 김혜윤과 로몬이 호흡을 맞추는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안효섭과 채원빈 주연의 오늘도 매진되었습니다, 임지연과 허남준의 멋진 신세계 등이 포진해 있습니다. 장르물 역시 화려합니다. 소지섭이 출연하는 김부장, 유연석과 이솜의 신이랑 법률사무소, 그리고 김지원과 손현주가 출연하는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 등이 시청자들을 찾아갑니다. 특히 재벌X형사 시즌2 역시 안보현과 정은채 조합으로 복귀를 앞두고 있어 시즌제 드라마의 강세를 이어갈 전망입니다.
📊 2026년 SBS 드라마 부문별 기대작 상세 정보
| 장르 구분 | 드라마 제목 | 주요 출연진 | 특징 및 기대 요소 |
|---|---|---|---|
| 시즌제 | 굿파트너 2 | 장나라, 김혜윤, 박해진 | 최유나 작가 집필, 법정 오피스물 |
| 시즌제 | 재벌X형사 2 | 안보현, 정은채 | 검증된 코믹 액션 수사물 |
| 로맨스 |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 김혜윤, 로몬 | 청춘 스타들의 로맨틱 코미디 |
| 장르물 | 김부장 |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 | 웹툰 원작 기반의 액션물 |
| 장르물 | 닥터X | 김지원, 이정은, 손현주 | 의학 드라마와 마피아 소재 결합 |
📌 드라마 1등 채널의 위상 2025년 성과와 2026년 목표
SBS는 2025년 주요 채널 드라마 가구 평균 시청률에서 8.2%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습니다. 특히 2049 시청률에서는 6년 연속 전 채널 중 유일하게 2%를 돌파하며 젊은 층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음을 입증했습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기존 흥행 IP의 시즌제 제작과 스타급 배우들이 대거 포진한 신규 장르물을 적절히 배치하는 투트랙 전략을 구사합니다. 굿파트너 시즌2가 시즌1의 대흥행을 넘어 다시 한번 국민 드라마 반열에 오를 수 있을지 전 세계 드라마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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